목소리가 차곡차곡 쌓이면서 만들어지는 단단한 세계. 동료이자 선배인 김혜리 기자와 함께 팟캐스터의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여둘톡 200회를 축하하며 전세계에서 보내온 톡토로들의 축하 메시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