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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건설 견습생에게 영주권 길 열자”…건설업계, 전용 비자 신설 촉구
26 August 2026

“외국인 건설 견습생에게 영주권 길 열자”…건설업계, 전용 비자 신설 촉구

SBS Korean - SBS 한국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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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가 심각한 기술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해외 인력이 호주에서 건설 분야 견습과정을 밟고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는 전용 비자 경로를 신설할 것을 연방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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