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테너 이동규 X 소프라노 임선혜, 20년 만의 '러브 듀엣' (1부) | 성악가 이동규, 임선혜 [커튼콜318] [커튼콜]](/_ipx/_/https://images.zeno.fm/0FDAkR7_slQsHyts4T6GUSwXvZTmXAGGnPhnLvxbWO4/rs:fill:512:512/g:ce:0:0/aHR0cHM6Ly9pbWcuc2JzLmNvLmtyL25ld2ltZy9uZXdzLzIwMjAxMDI3LzIwMTQ4NDI5NC5qcGc_dT0xNzgzNDM2NDAwMDAw.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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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악의 프리마 돈나 소프라노 임선혜 씨와 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 씨. 2006년 한국 클래식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두 사람의 무대 '러브 듀엣'이 20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무대 위에 오릅니다. 커튼콜 318회에서는 2000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깊은 인연, 그리고 20년만의 '러브 듀엣'에서 노래할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헨델과 모차르트의 곡들로 여러 모습의 사랑을 노래할 이번 공연 이야기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