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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최연소 콩쿠르 우승자, 스위스 금고 속 잠자던 '명기' 바이올린 만나다 |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커튼콜320] [커튼콜]
14 July 2026

14살 최연소 콩쿠르 우승자, 스위스 금고 속 잠자던 '명기' 바이올린 만나다 |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커튼콜320] [커튼콜]

SBS 골라듣는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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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320회의 주인공은 지난 2023년, 14살의 나이에 티보 바르가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수많은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한 김서현은 최근 국내 클래식 음악계 최고 권위의 대원음악상 신인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예원학교 졸업 후 홈스쿨링으로 유학을 준비해 현재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며 전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