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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 [테마시사] '푸바오·늑구' 이어 '부캉이' 우리가 동물에 빠지는 이유 (최준영 이사장, 오찬호 작가, MC장원)
03 October 2026

10/4(일) [테마시사] '푸바오·늑구' 이어 '부캉이' 우리가 동물에 빠지는 이유 (최준영 이사장, 오찬호 작가, MC장원)

김종배의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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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시사]

반려와 관람 사이, 인간과 동물의 거리

- 인문공동체 ‘책고집 최준영 이사장 & 사회학자 오찬호 작가 & MC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