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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허스트는 왜 죽음을 작품으로 만들고, 그것을 수백억 원에 팔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흔들었던 문제적 작가.포름알데히드 속 상어, 다이아몬드 해골, 그리고 끝없이 반복되는 점(dot) 시리즈까지, 죽음과 자본주의의 민낯을 표현했던 데미안 허스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는 데미안 허스트의 전시회 가시기 전에 롱테이크와 함께 이야기 나눠요!#데미안허스트 #국립현대미술관 #damienhirst